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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8회 다시보기 (reelHD, full) 스트리밍 다운로드 바로가기 링크 (gogo) Written by 이****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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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섭의 인사청문회가 시작되고, 선영을 통해 희섭이 자신을 밟고 올라가려 한다는 걸 알게 된 태준은 희섭과의 연결고리를 끊기로 결심하고... 한편 희섭이 태준에게 모든 걸 덮어씌우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성민은 태준을 돕기 위해 선영과 같이 희섭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는데...

 




지난 주말 안방극장에 무거운 여운을 남기고 떠난 ‘보좌관’ 정진영. “모든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며 “시즌2까지 응원 부탁드린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일 방영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8회에서 불법 선거자금 수수의혹을 받자 죽음을 선택한 이성민(정진영). 그를 존경했던 보좌관 장태준(이정재)도, 방송을 함께 했던 시청자들도 충격에 빠졌다. 조금의 진흙도 묻히길 거부했던, 그래서 어딘가엔 한명쯤 있길 바랐던 국회의원이었기에 그 여운이 더욱 깊숙이 파고들었다. 지난 8회 동안 이성민과 함께 했던 정진영은 “대항해에서 먼저 내려오게 됐다”고 운을 떼며, “이정재 배우와 함께한 모든 장면들이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감정씬이었고, 그래서 기억에 남는다”고 추억했다. 이어 “앞으로도 갈 길이 먼 긴 장정인데 모쪼록 무사하게 완주하기를 바라고, 시청자 분들도 시즌1에 이어 시즌2 끝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마지막 인사와 당부를 남겼다. “공명하고 깨끗한 나라, 모두가 잘 사는 나라”를 꿈꾸던 무궁화 한 송이 이성민. 올곧은 정치적 신념, 그리고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 오롯이 전해졌던 명장면을 되돌아봤다. 보좌관(8회) 다시보기 보좌관(8회) 스트리밍 보좌관(8회) 다운로드 보좌관(8회) 드라마 보좌관(8회) 2019년 드라마 다시보기 보좌관(8회) 무료보기 보좌관(8회) 재방송 보좌관(8회) 보기 보좌관(8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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